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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들도 글로벌 연기금들과 같이 투자하는 시대

한국투자증권이 고액자산가 대상으로 판매한 칼라일 부동산 펀드
2021. 03. 31·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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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투자증권이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칼라일 부동산 펀드에 투자하는 상품(삼성 칼라일-KIS 부동산 전무투자형 사모펀드)를 팔았다. 칼라일이 운용하는 오픈엔드(open-end) 펀드인 ‘칼라일 프라퍼티 인베스터스(CPI)’에 투자하는 펀드로 총 120억원 가량을 팔았다. 최소 투자 금액은 30만달러 이상이다. CPI는 2015년 10월에 설정됐으며, 투자 전략은 미국 주요 지역에 코어 플러스 특징을 지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또 인구 통계학 기반의 섹터에 집중하는 실물 부동산에 분산 투자한다. 전체 투자 자산의 임대율이 90% 수준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추구하는 인컴 수익을 추구한다. 작년 9월 말 기준 투자 자산 비중을 보면 멀티패밀리가 35%를 차지하며, 조립식 주택이 25%, 메디컬 오피스가 13%, 단독주택이 8%, 중장년층 임대주택이 6%, 기숙사가 6%를 차지하며, 라이프 사이언스, 물류센터, 셀프스토리지 등에도 투자한다. 투자 자산으로 보면 코로나19 이후 큰 타격을 입은 오피스나 리테일 자산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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