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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하우스의 신규 사업

2021. 03. 24·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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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부동산 회사 다이와하우스공업이 대형 건물을 매입해 자산가치를 개선한 후 다시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피스 빌딩이나 맨션 등을 매입해 자산 가치를 개선한 후 리츠나 부동산 펀드 등에 매각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공유 사무실 용도 변경에도 대응할 방침이다. ESG 투자 확대라는 관점에서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 5 채를 매입해 이달 중 2동을 판매 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근 블랙스톤, BGO, KKR 등 많은 외국계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일본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등 일본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을 노리는 플레이어들이 많아 다이와 하우스의 신규 사업 기회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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