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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흐름에 올라타다

첫 클럽하우스 후기&요즘 많이 하는 생각
2021. 03. 0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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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클럽하우스를 진행해 본 경험은 한 마디로 어려웠다. 클럽하우스를 실제로 사용해보지 않고 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세미나를 기획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다른 점이 느껴졌다. 다만 이야기가 끝난 후 집무실 팀과 뒤풀이 겸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눠보니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금은 보인다. 우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금방 갔다. 애초 1시간 10분 정도 스피커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질문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겼다. 그렇게 하고도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다. 중간중간 스피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질문을 더 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지만 시간상 충분히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스피커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0여명이 넘는 스피커들을 모셨는데 각 스피커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지 못한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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