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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스턴운용에서 눈여겨볼 점

디지털화, 부문 대표 체제, 해외 사업 박차, 리츠 상장
2021. 03. 03·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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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은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운용사 중 하나다. 그 과정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올 초에는 예년에 비해 더 큰 폭의 변화가 눈에 띈다. 최근 마스턴운용의 조직 개편과 새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을 통해 마스턴운용에서 주목해야 할 점들을 꼽아봤다. 1. 디지털화 마스턴운용은 최근 핸디소프트에서 김재관 부장을 영입하고 디지털 정보화팀을 만들었다. 회사 데이터를 공유하고 IM자료와 고객 정보, 자산관리 데이터 등을 디지털화하고 공유해 내부적으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개인투자자들이 모바일로도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운용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2. 부문 대표 체제 두번째는 부문 대표 체제다. 이미 이지스자산운용이 채택하고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올해 마스턴운용은 조직 개편을 통해 해외, 개발, 국내, 대체, 리츠, F&F(펀딩앤파이낸스), 경영부문 등 7개 부문 대표제를 도입했다. 해외는 김종민 대표, 개발은 정호석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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