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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가는 ‘디앤디 플랫폼 리츠’

2021. 04. 05·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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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상장 리츠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디앤디 플랫폼 리츠’가 차근차근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하나씩 갖춰나가고 있다. 실제 최근 상장을 앞둔 디앤디 플랫폼 리츠에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크게 네 가지다. 스폰서 지분 문제 해결 프리 IPO 흥행 청신호 프리 IPO 규모 확대 운용 조직 안정화 우선, 스폰서 지분 관련해서는 스폰서인 SK D&D가 디앤디 플랫폼 리츠의 지분을 10% 정도 가져가기로 했다. 애초 SK D&D에서는 10%보다 적은 규모의 지분을 가져가려고 했으나(애초 계획했던 스폰서 지분은 6% 수준이라고 한다.) 시장에서 스폰서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주문하면서 지분을 확대했다. 프리 IPO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현재 프리 IPO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자는 크게 세 축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운용하는 앵커리츠가 있고, 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하고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 그리고 지방행정공제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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