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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리빙 플랫폼’, 디어스 명동

dears, 그리고 stevens
2021. 02. 2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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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의 새로운 리빙 플랫폼(living platform) ‘디어스(dears)’가 첫 선을 보였다. 디어스라는 이름에는 ‘고객이 리스펙트(respect)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1호 프로젝트는 충무로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디어스 명동’이다. 총 112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에 ‘더블에이호텔’을 리모델링 했다. 총 112실로, 20여개가 넘는 룸 타입이 있다. 디어스의 쇼룸 역할도 한다. 디어스 명동은 단기 투숙객뿐만 아니라 장기 투숙을 하고 싶어하는 직장인과 출장자들을 위해 공간을 설계했다. 또 인근 직장인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라운지도 조성했다. 라운지는 ‘스티븐스(stevens)’가 맡았다. 스티븐스는 호텔이나 오피스 라운지와 같은 커뮤니티 공간을 기획, 운영하는 회사다.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남아있는 나날’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집사에서 영감을 얻어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스티븐스는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위엄을 지키고, 조용하고 세심하고 주인을 지키는 집사다. 집사의 마음으로 고객이 지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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