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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부동산의 장기 체류 가능한 구독형 호텔 서비스

2021. 02. 2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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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부동산이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응해 장기 체류하면서 일도 할 수 있는 구독형 호텔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쓰이 부동산이 운영하는 미쓰이 가든 호텔을 비롯한 3개 호텔 브랜드와 외부 시설등을 활용해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30여개 호텔을 활용할 계획이며, 구독을 하면 한곳에서 장기 체류할 수도 있고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호텔을 옮겨가며 이용할 수도 있다. 요금은 30박에 15만엔 정도라고 한다. 미쓰이 부동산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보니 미국의 ‘랜딩’이라는 회사가 생각난다.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미국 부동산 스타트업 ‘랜딩’ 미쓰이 부동산은 코로나19 이후 일하는 방식의 변화, 재택근무 확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거점 오피스가 필요한 기업을 위해 공유 오피스 ‘워크 스타일링’ 확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고, 이를 위해 기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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