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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폴리 꼬또’와 ‘집무실’을 만든 사람들

2021. 02. 19·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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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 SNS 타임라인에 자주 올라오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롤리폴리 꼬또’와 ‘집무실’ 인데요. 롤로폴리 꼬또는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오뚜기의 첫 브랜드숍이고, 집무실은 알리콘이 만든 집에서 가까운 사무실을 표방하는 새로운 형태의 업무 공간입니다. 이 두 공간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공간을 기획하고 브랜드를 개발하는 ‘엔스파이어’가 참여한 공간이라는 점인데요. 엔스파이어는 롤리폴리 꼬또의 브랜딩 과정에 참여했고, 집무실을 만든 알리콘은 로켓펀치와 엔스파이어가 합쳐 만든 회사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눈에 자주 보이다보니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사실 최근 집무실 팀을 자주 만나기는 했는데요. 롤리폴리 꼬또에 대한 질문은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롤리폴리 꼬또와 집무실을 탄생에 큰 역할을 한 정형석 엔스파이어 대표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요즘 롤리폴리 꼬또와 집무실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한다. 두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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