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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with SPI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주 개척 나서는 큰 손들

MSCI 3분기 호주 시장 분석 보고서
2022. 11. 27 ·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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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간 SPI에서도 여러 차례 전해드린 소식인데요.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싱가포르투자청(GIC)의 경우 지난 10월 호주 시드니 사무소를 공식적으로 열었습니다. GIC는 최근 호주의 물류센터, 오피스, 스튜던트 하우징 등 다양한 자산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사무소를 열면서 호주 투자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IC 외에도 싱가포르계 부동산 회사인 캐피탈랜드, ARA 등도 최근 호주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연기금 퀘벡 주립 예금보험·투자신탁공사(Caisse de depot et placement du Quebec) 산하 부동산 투자 회사인 아이반호 케임브리지(Ivanhoé Cambridge)도 최근 호주 시드니에 첫 오피스를 열고 보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아이반호 케임브리지는 호주 기반의 임대주택 운영업체인 스케이프(Scape)가 운영하는 호주 최대의 스튜던트 하우징 펀드에 6억 4,5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또 하인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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