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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Korea_이지스자산운용편

바람이 분다, 동쪽으로
2021. 04. 04·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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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지스자산운용이 블라인드 펀드 운용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부문 대표제를 없애기로 했다. 관련해서는 아래 정리된 글을 참고하면 된다. 그런데 글을 쓰고 나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지스운용의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히 블라인드 펀드 운용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운용사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전 세계 유수의 운용사들과 본격적으로 경쟁하겠다는 거다. 📝블라인드 펀드 운용 강화 위해 조직 개편하는 이지스운용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17년 이지스자산운용은 업계 최초로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밸류애드(Value Add) 부동산 펀드 조성에 나섰다. 당시 부동산 펀드 모집 규모는 4억달러(약 4,500억원)이며, 투자 대상은 오피스, 리테일, 물류센터 등 국내 부동산이었다. 그때 상황을 돌아보면 국내 기관들도 점차 블라인드 펀드를 활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지스운용도 2016년 국민연금의 코어(Core) 부동산에 투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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