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높아진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위상

한국 제외(?), No, 한국 꼭 포함해서!
2020. 12. 23·
고병기
0
오늘(23일) 금융투자협회 통계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부동산펀드 설정규모(설정원본 기준)가 111조 2,762억원으로 작년(98조 3,380억원) 말 대비 12조 9,000억원 정도 증가했다.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지난해 전년 대비 20조원 이상 늘어났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히 숫자로도 위축된 게 확연히 보인다. 특히 코로나19로 해외 투자에 제약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다만 한국 시장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 높아진 것 같다. 해외 투자가 막히다 보니 국내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측면이 있었다. 또한 최근 한국 시장의 수익률이 좋다 보니 글로벌 기관투자자들과 운용사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한국 시장에 돈이 몰리는 것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흐름이 변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 투자 비중 높이는 아시아 부동산 펀드 영국계 사모펀드 운용사인 ‘액티스(Actis)’는 현재 아시아 지역에 […]
SPI MEMBERSHIP 전용 콘텐츠입니다. MEMBERSHIP에 가입하시면 전용 콘텐츠 열람은 물론 다양한 부가 혜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MEMBERSHIP에 가입하셨다면 로그인 해주세요.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 있으며, 무단 캡쳐 및 불법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