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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공간_이지스운용의 성수 프로젝트

한국의 브루클린 성수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
2020. 12. 18·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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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이 성수동에서 추진 중인 오피스 개발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지스운용이 건축설계사무소 더시스템랩과 함께 만들고 있는 성수 브루클린 프로젝트(성수 핀포인트)의 설계안이 나왔다. 참고로 더시스템랩은 이지스운용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선보인 가로골목을 설계하기도 했다. 오피스의 경우 3가지 안이 있는데 이 중 두번째 안이 유력하다고 한다. 리테일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듯 하다. 첫번째 안 성수동을 흔히 한국의 브루클린이라고 부루는데 실제 첫번째 안은 브루클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영화 ‘인턴’을 떠올리게 하는 설계안이기도 하다. 두번째 안 채택 가능성이 높다는 두번째 안 세번째 안 저층부 리테일 안 개인적으로 이런 공간을 만드는 개발 사업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인사동-가로수길-성수로 이어지는 이지스의 플랫폼 전략 **2017년 6월에 뉴욕 출장 갔을 때 브루클린을 갔었다. 당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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