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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멀티패밀리’ 투자 확대하는 캐피탈랜드

2020. 12. 08·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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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계 투자자인 '캐피탈랜드'가 미국 멀티패밀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캐피탈랜드는 최근 미국에서 멀티패밀리 포트폴리오에 투자하기 위해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본사를 둔 현지 부동산 회사와 총 3억달러 규모의 조인트벤처를 설립했다. 캐피탈랜드가 80%의 지분을 보유하고, 파트너가 20조인트벤처는 주로 미국 남동부 및 남서부 지역의 멀티패밀리에 투자할 방침이다. 첫번째 투자 대상은 오스틴에 위치한 개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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