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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공유 오피스_미쓰이 부동산의 사례

개인 사무실 '워크 스타일링 솔로' 서비스 시작& 집무실 사용 후기
2020. 12. 03·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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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서 최근 패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와 같은 업체들이 '공유 오피스'라는 말보다 '커스텀 오피스'라는 말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커스텀 오피스란 '고객맞춤형' 오피스인데 공급자 중심이 아닌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지스자산운용도 최근 '핀포인트'를 통해 온디맨드 오피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는 이 같은 흐름에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낯선 이들과의 접촉을 꺼리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됐고, 근무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전용 공간을 찾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고, 대형 오피스 건물을 통으로 사용하던 대기업들은 중소형 오피스 건물 여러 곳을 사용하면서 직원들을 분산 근무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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