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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에서 불고 있는 ‘위성오피스’ 바람

애프터 코로나에 주목 받는 집에서 가까운 사무실
2020. 11. 2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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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큐 한신 프라퍼티스'가 지난 24일 공유 오피스 운영 업체인 '포인트 제로(point 0)'와 함께 위성 오피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년 4월에 오사카에 첫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일하는 방식과 오피스 근무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용자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오피스 공간은 모두 독실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한큐 한신 프라퍼티스는 지금까지 오사카 중심부인 우메다역을 중심으로 오피스 사업을 전개해왔지만 앞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응해 다양한 지역에 사무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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