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공간 활용 극대화해 수익원 찾는 일본 부동산 회사

일본 도큐그룹의 사례
2020. 11. 19·
고병기
0
#일본 시부야를 거점으로 하는 도큐부동산 등을 거느리고 있는 철도회사 도큐그룹이 최근 사내벤처 '로드캐스트(ROAD CAST)'를 통해 점포 벽면을 광고 공간으로 빌려주는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했다. 카페나 미용실, 공유 오피스의 벽면을 광고 공간으로 제공하고, 광고를 하고 싶은 기업을 중개하는 서비스로 서비스명은 'WALL ARD'다. 가게 분위기를 깨지 않는 디자인적으로 예쁜 광고만을 취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광고 공간을 공급하는 가게가 전용 사이트에 원하는 금액 등을 등록하면 광고자가 공간을 선택해 신청하는 형식이다. 광고 크기는 B3 사이즈이며, 광고 단가는 한달에 2만엔 정도다.
SPI MEMBERSHIP 전용 콘텐츠입니다. MEMBERSHIP에 가입하시면 전용 콘텐츠 열람은 물론 다양한 부가 혜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MEMBERSHIP에 가입하셨다면 로그인 해주세요.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 있으며, 무단 캡쳐 및 불법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