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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투자 늘리는 ‘블랙스톤’

2020. 11. 1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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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이 일본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의 임대주택 사업 담당 자회사인 미츠코시 이세탄 부동산을 인수한다. 총 인수 금액은 300억엔 규모다. 코로나19로 실적에 타격을 입은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임대주택 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블랙스톤은 도쿄와 오사카 등에 위치한 임대주택을 약 3,000억엔에 인수하는 등 주택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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