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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깃발 꽂은 이지스자산운용

성수동 오피스 시장은 진화중
2020. 11. 1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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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가을에 홍콩계 자산운용사인 굿윈 거 거캐피탈 회장을 인터뷰 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굿윈 거 회장에게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역이 어디냐고 물었는데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성수동'이라고 답했다. 그는 한국을 찾을 때 마다 성수동을 걷는다고 했다. 최근 그 말이 사실이라는 걸 확인했다. 얼마 전에 홍콩계 투자자가 성수동에 투자를 했는데 당시 타다 운전기사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줘 명함을 교환했다고 한다. 명함을 받은 운전기사가 예전에도 홍콩계 투자자가 명함을 준 적이 있다며 보여줬는데 명함에 적힌 회사가 거캐피탈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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