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글로벌 운용사 AEW가 보는 서울 오피스 시장

2021. 03. 31·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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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활황이었다. 타국가에 비해 코로나19 통제가 상대적으로 잘 된 데다 코로나19로 해외 부동산 투자가 주춤하면서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났다. 아울러 외국계 투자자들도 한국 투자를 계속해서 확대하면서 거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CBRE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총 거래 규모는 약 17조 5,000억원으로 2019년 약 16조원 넘어 다시 한번 새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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