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리츠 대형화의 핵심 ‘유상증자’와 증권사 수수료의 진화

2022. 08. 08 · 김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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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업은 자본시장에서 주식과 부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시 조력자인 증권사 IB에 주관 및 인수 업무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보통 조달 규모가 큰 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경우엔 조달 규모가 커서 수수료 요율이 낮은 반면 코스닥 시장에선 조달액이 적은 대신 요율이 높은 편입니다. 또 조달 여건이 우호적인 곳의 경우엔 상대적으로 요율이 낮고 녹록지 않은 여건에선 요율이 높게 책정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변수와 상황에 따라 수수료 요율에 반영이 되는데요. 발행사와 증권사 간 상호 협의에 의해 기본 수수료 요율 외 다양한 조건도 결정됩니다. 국내 증시에서 조금씩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상장 리츠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초기 시장의 특성상 수수료와 요율 등에 대한 정보가 많이 노출되진 않았습니다.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리츠 대형화를 위해 자본 확충을 완료한 곳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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