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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에 뛰어든 ‘베인캐피탈’

2022. 08. 05 ·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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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습니다. 안젤로고든 출신의 김태래 대표를 영입한 블랙스톤이 지난 3월 한국 사무소를 열었고, 골드만삭스도 M&G리얼에스테이트 코리아에서 근무하던 최민 씨와 M&G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던 류승모 씨를 영입하고 한국 부동산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기 위한 채비를 갖췄습니다. 하인즈도 작년 초 한국에 투자 조직을 갖추고 투자를 시작했고, 스타우드캐피탈도 작년에 처음으로 한국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처럼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계속해서 새 얼굴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열 재정비하는 외국계 📝새로운 질서, 다시 주목받는 외국계 코어 펀드 📝‘딜 가이’ 영입한 안젤로고든과 힘 세지는 외국계     동화빌딩 입찰에 등장한 ‘베인캐피탈’ 이런 가운데 최근 입찰이 진행된 서울 서소문 ‘동화빌딩’에 기존에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서 눈길을 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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