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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 꽂힌 ‘네오밸류’, 블라인드 펀드로 힘 싣는다

신도시=>도심으로 중심축 이동
2021. 03. 19·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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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디벨로퍼 ‘네오밸류’가 설립한 부동산자산운용사 ‘네오밸류파트너자산운용’이 첫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했다.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재간접 펀드로 총 350억원을 모았다. 앞서 네오밸류는 지난해 부동산자산운용사를 설립하고 조직을 갖췄다. 네오밸류는 이번에 조성한 첫 블라인드 펀드를 활용해 기존 신도시 중심에서 서울 도심 중심으로 개발 및 운영 사업의 중심축을 이동할 계획이다. 특히 우선 성수동에 집중 투자해 타운 매니지먼트를 강화할 방침이다. ‘성수’ 투자 확대 네오밸류는 이번에 조성한 펀드를 활용해 현재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성수, 홍대, 익선동 프로젝트에 투자할 계획이다. 네오밸류는 현재 이지스자산운용과 뚝섬역 인근에서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현재 가로수길에 위치한 네오밸류 본사를 향후 이곳으로 옮길 계획이기도 하다. 특히 성수동은 최근 네오밸류가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 외에도 추가로 자산을 매입해 타운 매니지먼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익선동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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