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지웰홈스 왕십리’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부동산 개발회사 신영의 임대주택 사업 도전기
2021. 01. 22·
고병기
0
‘신영’은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 디벨로퍼 중 한 곳이다. 문주현 회장이 이끄는 MDM과 함께 신영은 부동산 개발업계의 양대산맥으로 여겨진다. 문 회장과 마찬가지로 정춘보 회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 온 회사다. 한때 청주 ‘지웰시티’ 개발 사업으로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위기를 잘 넘기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로 분양 형태의 개발 사업을 해왔던 신영이 임대주택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건 얼마되지 않았다. 1호 사업이 ‘지웰홈스 동대문’인데 2017년 12월에 운영을 개시했다. 2호 사업은 ‘지웰홈스 서초’로 2019년 6월에 개시했다. 두 사업장 모두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ARA가 운용하는 리츠의 기초자산이다. 그리고 세번째 사업장인 ‘지웰홈스 왕십리’는 신영이 단독으로 개발한 사업으로 작년 말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총 299세대로 1, 2호 사업에 비해 큰 규모다. 산고 끝에 탄생한 ‘지웰홈스 왕십리’ 지웰홈스 […]
SPI MEMBERSHIP 전용 콘텐츠입니다. MEMBERSHIP에 가입하시면 전용 콘텐츠 열람은 물론 다양한 부가 혜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MEMBERSHIP에 가입하셨다면 로그인 해주세요.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 있으며, 무단 캡쳐 및 불법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