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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리스크, 더 많은 기회_오퍼튜너스틱 투자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한 조건, 위치도 수익률도 아닌 구조
2021. 02. 17·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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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투자 관련 기사를 보다 보면 ‘코어(Core)’, ‘밸류애드(Value-add)’, ‘오퍼튜너스틱(Opportunistic)’과 같은 단어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필자가 부동산 취재를 하기 시작한 2015년 즈음만 하더라도 한국 언론에서 코어나 밸류애드, 오퍼튜너스틱과 같은 단어들을 잘 볼 수 없었다. 때문에 코어나 밸류애드, 오퍼튜너스틱과 같은 단어를 쓸 때면 독자들을 위해 꼭 부연 설명을 붙이곤 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경우가 많이 사라진 것 같다. 지난 몇 년 사이 아주 익숙한 단어가 됐기 때문이다. 코어나 밸류애드, 오퍼튜너스틱으로 투자 전략을 나누는 것을 흔히 ‘스타일 투자’라고 부르는데 수익과 위험 정도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코어=>밸류애드=>오퍼튜너스틱으로 갈수록 고위험, 고수익 전략을 추구한다. 일반적으로 한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 역사의 시작은 1990년대 말 IMF 외환위기 이후로 본다. IMF 이후 돈이 필요한 기업들이 보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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