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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의 두 가지 전략_오퍼튜너스틱&상장 리츠

지속적으로 우량한 자산에 투자하기 위한 선택
2021. 03. 03·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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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는 개발 인력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자산운용사들이 너도나도 개발 사업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BNK자산운용은 최근 BNK금융그룹 차원에서 ‘밸류애드’와 ‘오퍼튜너스틱’ 투자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고 관련 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BNK운용은 향후 그룹 차원에서 밸류애드나 오퍼튜너스틱 블라인드 펀드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또 코람코자산신탁도 개발 사업을 맡을 인력 확충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외에도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지난해 처음으로 개발 사업을 시작했으며, DWS자산운용도 10여년 만에 개발 사업을 다시 추진하는 등 개발 사업에 관심을 가지는 운용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에 개발 사업을 많이 했던 이지스자산운용과 마스턴투자운용 역시 계속해서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들어 운용사들이 개발 인력 확충에 나서는 것은 개발 사업에 투자하지 않고는 마땅한 투자처를 발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향후 개발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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