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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장 리츠 시니어 주택 투자 규모 역대 최대

고령화에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
2020. 01. 18·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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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신탁은행 계열의 도시미래종합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일본 상장 리츠의 시니어 주택에 대한 투자 금액은 729억엔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전년 대비 약 2.8배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기존 최대치는 관련 리츠가 상장했던 2015년 약 600억엔이었다. 고령화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데다 투자, 운용 실적이 쌓이면서 리츠가 편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시니어 세대 관련 자산의 현금 흐름이 안정적이고,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전체 투자 금액 729억엔 중 600억엔 이상은 ‘Daiwa Securities Living Investment Corporation’이 차지하고 있다. 이 리츠는 2020년 4월 Nippon Healthcare Investment와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리츠다. 합병으로 자산 규모가 커지고, 노인 시설에 대한 투자도 늘렸다. 상장 리츠의 시니어 주택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2,400억엔으로 5 년 전에 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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