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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서 시작된 ‘스마트팜 산업’의 가능성

2022. 05. 13 · 우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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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순간을 공간과 함께 합니다. 순간이 모여 인생이 되듯, 공간이 모여 우리의 인생을 이룹니다. 우리의 인생이 가득한 도시 공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 숨쉬는 공간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파헤쳐보고 그 속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들려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도시 속 공간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공유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도시 모아보기

과일 어떻게 드세요? 필자는 혼자 산 지 오래되다 보니 과일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마트에서 마음먹고 귤 한 박스라도 구매하는 날이면 한 달 동안은 손톱이 주황빛으로 물들 때까지 귤만 먹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소분된 과일들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도 있지만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비싸고 종류가 많지도 않아서 여러 종류의 과일을 낱개로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 신선식품이라는 건 결국 시들어버리고 마는 유통기한이 있고 그 기간을 무한정 늘리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요?     과일 정기 배송의 시대 ‘언니의 입맛’이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곳은 신선한 과일을 배송해서 먹을 수도 있고 정기 배송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배송주기를 1주·2주·1개월 나눠서 선택할 수 있고 선호 과일과 비선호 과일도 직접 기입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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