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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바톤 이어 받는 ‘콘코디언 빌딩’, 매물로 나온다

2022. 05. 11 ·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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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최대 매물은 의심의 여지없이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입니다. 총 매각가가 4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IFC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대형 매물인데요. 특히 IFC 인수 결과에 따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거래입니다. IFC 인수전의 승자는 결국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됐습니다.     IFC 바톤 이어 받는 ‘콘코디언 빌딩’ 상반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화두가 IFC였다면 하반기는 광화문에 위치한 ‘콘코디언 빌딩(옛 금호아시아나 사옥)’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콘코디언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DWS자산운용이 본격적으로 매각 작업에 착수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매각주관사 선정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콘코디언 빌딩은 지난 2018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매물로 내놨고, DWS운용이 싱가포르투자청(GIC)와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손을 잡고 밸류애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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