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신한알파리츠’ 상장 스토리

2018. 08. 21·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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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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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한국 부동산금융업계에서 공모 상장 리츠 시장은 가보지 않은 길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한국은 2000년대 초반 리츠 제도를 도입했지만 공모 상장 리츠 시장의 성장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비슷한 시기 리츠를 도입한 싱가포르, 일본은 공모 상장 리츠 수준이 발달해 개인투자자들이 소액으로도 대형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한국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꾸준한 배당을 제공하는 대형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대형 기관투자자에게만 돌아갔습니다. 그간 상장됐던 공모 상장 리츠들도 좋지 못한 이유로 상장폐지 되면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죠. 하지만 2018년 8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신한알파리츠는 한국 리츠 시장의 분위기를 180도 바꿔놨습니다. 운용사가 투자자들을 위해 좋은 리츠 상품을 만들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신한알파리츠의 상장 스토리를 들어보세요. 박우철 신한리츠운용 이사님, 김병직 신한리츠운용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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