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일본 호텔 운영사의 한국 진출 이야기(박형빈 골든튤립엠 대표)

2018. 09. 18·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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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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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부터 일본계 호텔 운영사들이 한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철도계열 운영사들이 한국 시장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소테츠도 그 중 하나입니다. 철도계열 회사인 소테츠는 명동에 위치한 구 골든튤립호텔을 운영하고 있죠. 소테츠가 한국 시장 진출을 결정한 것은 철도계열 회사인 니시테츠가 운영하는 명동 솔라리오호텔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소테츠가 골든튤립호텔 운영을 맡을 당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박형빈 공간창조 대표님과 국내를 대표하는 호텔 매거진 ‘호텔아비아’의 장진수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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