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박래익 전 싱가포르투자청 한국 대표 스트타업 창업기

2018. 10. 23·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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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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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현대건설, GE, 코람코, 싱가포르투자청 등 한국 부동산금융 시장을 대표하는 회사들을 두러 거친 박래익 대표님이 ‘그레이프’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그레이프는 공유주거 사업을 하기 위해 만든 회사인데요. 당시 대형 부동산투자회사를 뒤로 하고 스타트업에 도전한 박래익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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