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해외 리츠를 판매하고 운용하는 증권사, 운용사 직원이 말하는 리츠(유나무 마스턴투자운용 매니저, 전래훈 KB증권 과장)

2018. 12. 02·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0

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모든 에피소드 듣기

2018년 이리츠코크랩, 신한알파리츠 상장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공모 상장 리츠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리츠 상품을 만드는 운용사와 리츠에 투자하는 투자자 간의 간극이 존재했던 게 사실입니다. 과거 리츠의 어두운 역사를 기억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리츠를 신뢰하지 않았고, 운용사들은 투자자의 생각을 잘 알지 못했죠. 이에 당시 KB증권의 강남권 지점에서 PB로 활동하던 전래훈 과장과 한화자산운용에서 해외 리츠 상품을 직접 운용했던 유나무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후 전래훈 과장은 하나금융투자로, 유나무 팀장은 마스턴투자운용으로 이직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츠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은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에 있으며, 무단 캡쳐 및 불법 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

댓글 등록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