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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with SPI

‘청담인가..첨단인가’ 광주광역시 첨단지구의 시너지타운

2022. 04. 17 · 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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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6회에 걸쳐 연재될 ‘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에서는 뜨는 거리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F&B 플레이어들과 그들이 만든 브랜드, 그들이 띄운 장소(거리)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 물론 어떤 거리가 핫플레이스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식당이나 카페 몇 개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뜨는 거리의 첫걸음은 아침부터 찾아와 줄을 서는 손님들이 올리는 SNS의 카페와 식당으로부터 시작한다.

 

👉 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 모아보기

2021년 10월 ‘메이드인 도산’을 시작으로 연재된 ‘플레이스를 만드는 플레이어들’은 11월 신당동 ‘싸전거리의 핫플 변신’, 12월 용산 은행나무길 ‘시간이 멈춘 거리에서 트렌드를 이끄는 거리로’, 2022년 1월 익선동 ‘떠나는 사람들과 남아 있는 사람들’, 2월 인천 개항로프로젝트 인천의 ‘경리단길’ 말고 서울의 ‘개항로길’, 3월 파주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까지 총 6곳의 명소와 핫플을 만들어낸 플레이어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연재를 시작한 게 고작 6개월 전이지만 위에 소개한 곳들에서는 그간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많은 매장들이 새롭게 문을 열고 닫았으며 오픈시간부터 마감시간까지 대기가 줄어들지 않는 가게들이 늘어났다. 특히 거리두기 제한이 완화되면서부터 핫플들의 주말은 하루종일 2030들의 약속으로 분주하다. 연재의 마지막회인 7회에서는 서울·경기도권에서 벗어난 광주광역시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지난 개항로프로젝트 편에서도 언급했지만 어느 도시에나 그 지역의 ‘명동’이라 불리는 번화가가 있다. 대전의 은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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