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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을 소개합니다③소셜벤처 밸리의 구심점 ‘카우앤독’부터 서울숲까지

2021. 07. 25·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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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업무를 마치고 성수동을 소개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를 위해 성수동을 걸었습니다. 그날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성수동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2017년 말에 성수동 ‘카우앤독(CoW and DoG)’에서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님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공공그라운드 대표님을 맡고 계셨죠. 대학로 혜화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유서깊은 건물 샘터 사옥(현 공공일호)를 공공그라운드가 인수한다기에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만났습니다. 카우앤독을 방문한 건 그때가 처음인데요. 일층은 카페이고, 위층은 공유 오피스로 사용하는 공간이었습니다. 당시 제 대표님도 그곳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습니다. 카우앤독은 ‘Co work and Do good’의 줄임말로 함께 협업하고 좋은 일을 도모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 한 언론에서는 카우앤독을 국내 공유 사무실의 원조격이자 성수동 소셜벤처 밸리의 구심점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죠. 누구든 환영하지만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겠다는 자세가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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