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부동산이 아닌 콘텐츠 투자를 선택한 이유(유니언플레이스 이장호 대표ㆍ박지빈 CBO)

2021. 07. 25·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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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기 기자와 함께 알아보는 상업용 부동산의 세계. 우리가 일하는 오피스, 소비하는 쇼핑몰, 휴식을 취하는 호텔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세계와 이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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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유니언플레이스 대표님을 처음 본 건 판교였습니다. 2020년 5월 판교 취재를 갈 일이 있었는데 취재 현장에서 이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이 대표님은 제가 취재했던 공간 운영을 검토하기 위해 방문을 했었죠. 유니언플레이스의 이름을 처음 들은 건 그 전입니다. 코람코자산운용이 당산에 투자한 자산을 운영하는 곳이 유니언플레이스 였는데 당시 한 장의 사진을 꽤나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납니다. 건물 한 동 전체를 유니언플레이스가 운영하면서 코워킹스페이스부터 공유키친, 카페, 공유주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유니언타운이라는 말 그대로 마치 하나의 수직 마을을 연상하게 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기에 유니언플레이스가 어떤 회사인지 궁금했는데요. 마침 판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당시 같이 공간을 둘러보면서 잠시 이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력이 독특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하는 기관투자자로서 일했기에 공간 비즈니스와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전까지 제가 주로 만났던 공간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분들과는 이력이 다소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 후 약 1년 만에 이 대표님을 강남 유니언타운에서 다시 만났는데요. 이번에 다시 만나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장호 유니언플레이스 대표님과 박지빈 유니언플레이스 CBO님을 소개합니다. #공간

📝스타로드운용, ‘유니언플레이스’와 손잡고 두개 자산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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