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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오피스 시장과 다시 보는 ‘싱글 테넌트’

2021. 07. 21·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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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에도) 오피스 시대의 종말이나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보지 못했다. 다만 앞으로 임차인들이 원하는 공간의 유형과 위치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과거보다 넓은 공간을 원하고 공기정화시스템을 잘 갖춘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며, 개선이 어려운 오래된 오피스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브라이언 킹스턴 브룩필드프라퍼티파트너스 최고경영자(CEO)가 코로나19 이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코로나19 이후 프라임 오피스 빌딩의 가치는 오히려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더 나은 업무 공간을 원하는 우량 임차인을 유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임대료가 더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실제 코로나19 이후 미국에서는 프라임 오피스 빌딩 매입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 예로 최근 입찰이 진행된 미국 보스턴의 ‘원 메모리얼 드라이브’에는 전 세계 상업용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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