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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반의 패밀리 비즈니스를 넘어 글로벌 회사로 성장한 ‘티쉬먼 스파이어’

2021. 07. 22·
토마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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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 디벨로퍼들 모아보기

디벨로퍼들 중에서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회사가 그리 많지는 않다.  그 이유는 부동산 개발 사업이 상당히 로컬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법률, 행정, 디자인, 금융 등 개발 사업에 영향을 주는 많은 요인들이 시장에 따라 상당히 다를 수 있고 해당 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추는데 오랜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뉴욕의 톱 디벨로퍼일지라도 타주 내지 타국에서 개발 사업을 규모있게 펼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뉴욕에서 탄생한 전설적인 디벨로퍼 중 에서 진정한 국제적인 디벨로퍼는 티쉬먼 스파이어(Tishman Speyer)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8년에 장인 어른인 로버트 티쉬먼(Robert Tishman)과 사위인 제리 스파이어(Jerry Speyer)가 공동으로 설립한 부동산 개발 회사로 시작했고 현재는 전 세계 트로피(Trophy) 건물을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 중 하나다.  현재 포트폴리오의 총 연면적은 7,836만 3,256스퀘어피트(SF), 약 220만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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