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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이지스, 리츠 AMC 같이 만든다

2021. 07. 07·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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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과 이지스자산운용이 리츠를 키우기 위해 손을 잡습니다.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 프라퍼티와 이지스운용이 힘을 합쳐 함께 리츠 자산관리회사(AMC)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양사가 합작해서 리츠 AMC를 설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신세계와 이지스운용이 리츠 AMC를 설립하게 되면 한국 리츠 시장의 한 획을 긋는 큰 사건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근 제2의 부흥기를 맞고 있는 한국 리츠 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業) 확장 위해 리츠 활용 필요한 신세계, 경쟁력 있는 구조가 관건 신세계그룹은 오랫동안 리츠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 왔습니다. 최근 이커머스를 포함해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보유 자산을 매각해 실탄을 마련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세계그룹이 그룹을 상징하는 자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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