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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공간]통의동 ‘보안여관’이 손님을 모시는 방법

코로나19 이후의 공간_보안손님을 위한 보안손님day를 다녀와서
2021. 07. 0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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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공간 프로그램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데요. 통의동에서 15년째 보안여관을 운영하고 있는 보안1942의 최성우 대표님도 작년 말 공간 프로그램에 큰 변화를 줬습니다. 멤버십 서비스 ‘보안손님’을 시작한 겁니다. 저도 최 대표님의 권유로 보안손님으로 가입했는데요. 어제(7월 5일) 보안여관에서 보안손님들만을 위한 두번째 행사가 열렸습니다. 보안여관을 아예 닫고 보안손님만을 모시는 ‘보안손님day’입니다. 보안총회를 통해 향후 보안여관을 어떻게 운영할지 소개하고, 보안손님만을 위한 음료와 음식(타코)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최성우 대표님이 직접 타코를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보안여관과 함께 협업하는 작가들의 전시회도 보안여관 곳곳에서 열리고 있었고요. 2층 서점에서는 사람들이 모여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는 등 마치 유럽 어느 작은 마을 축제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안여관이 보안손님을 위해 선보인 행사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보안여관이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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