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이제 다시 IFC를 이야기할 때

펀드 만기 도래, 내년에 매각 작업 본격화 될 듯
2021. 06. 3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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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만기 돌아온 IFC, 내년에 매각 작업 본격적으로 시작될 듯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가 매각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최근 들어 다시 IFC 매각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IFC를 인수한 브룩필드의 부동산펀드 만기가 올해 말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매각 작업이 본격화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단 올해 당장 매각은 어려운 상황인데요. 오피스의 경우 공실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만 호텔과 리테일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황이다 보니 매각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IFC 소유주인 브룩필드는 우선 펀드 만기를 연장한 후 내년부터 매각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년 전과 다른 오피스 분위기 분위기는 5년 전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오피스 부문은 5년 전과는 위상이 많이 달라졌죠. 브룩필드가 IFC를 인수하던 2016년만 하더라도 공실이 많았습니다. 특히 오피스 3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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