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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딜 시큐어드’가 일하는 방식

2021. 06. 3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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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딜 시큐어드(Eastdil Secured)’라는 회사를 아시나요? 웰스파고 계열의 상업용 부동산 자문사로 알려져 있죠. 한국에 사무소는 없지만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는 꽤나 유명한 회사인데요. 얼마 전에 소개한 안주영 코트 대표님이 주선한 롯데의 ‘더뉴욕팰리스호텔’ 인수 이야기에도 이스트딜 시큐어드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스트딜 시큐어드라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IFC 거래 주선으로 한국에서 이름 날려 이스트딜 시큐어드는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도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6년 한국 상업용 부동산 거래 사상 최대 규모였던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매각을 성사시키면서 유명세를 탔습니다. 거래 규모가 2조 5,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자산인 만큼 해외 큰 손들을 얼마나 많이 데려오느냐가 매각 흥행을 위해 중요했는데요. 당시는 지금과 달리 IFC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도 높은 상황이었죠. 또한 서울시가 99년 간 토지를 빌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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