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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판교에 짓는 미래 사옥은 어떤 모습일까

2021. 06. 25·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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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엔씨소프트가 판교테크노밸리에 제2 사옥인 글로벌 연구개발혁신센터(글로벌 RDI센터)를 짓기 위한 부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일원 2만 5,719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인데요. 엔씨소프트는 지방행정공제회, 그리고 미래에셋자산운용·삼성물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올해 2분기부터 설계를 시작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지난 2013년에 준공한 엔씨소프트 사옥도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의 시차를 두고 지어지는 엔씨소프트의 미래 오피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친 최근 엔씨소프트와 행정공제회는 판교 글로벌 RDI센터 현상설계 업체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국내 건축설계사무소는 정해졌습니다. 엔씨소프트와 해안건축, 행정공제회가 희림건축·삼우설계와 손을 잡습니다. 그리고 이들 국내 건축설계사무소와 협업을 할 외국계 회사는 다섯 곳이 참여했습니다. 독일의 GMP, 영국의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미국의 겐슬러와 SOM, HOK 입니다. 조만간 이들 중에 파트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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