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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와 우미가 함께 만든 디벨로퍼 ‘이지스린’, 첫 사업지 확보

첫 사업은 안산 오피스텔 개발 사업
2021. 06. 24·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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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업계에서는 땅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아주 치열합니다. 오늘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 뉴스레터에서도 소개를 해드렸지만 LH가 공급하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501-1번지 3만 6,071제곱미터 규모의 땅 입찰 경쟁률이 무려 2,000대 1을 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LH는 이번에 입찰보증금을 50억원으로 상당히 높게 잡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시행사들이 LH가 공급하는 토지 입찰에 참여할 때 수십개의 특수목적법인(SPC)를 내세우면서 경쟁률이 치솟곤 하지만 이번에는 입찰보증금이 워낙 크기 때문에 경쟁이 덜 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예상과는 달리 경쟁은 아주 치열했습니다. 경쟁률을 감안하면 어림 잡아 계산해도 약 10조원 이상의 돈이 몰렸습니다. 이처럼 시장의 경쟁 강도가 갈수록 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 막 스타트를 끊은 디벨로퍼 ‘이지스린’이 마수걸이 딜을 따냈습니다. 이지스린은 최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보유한 안산시 중앙역 인근의 1,500평 규모 토지를 확보했습니다. 이지스린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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