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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한국에서 세 번째 물류센터 투자

2021. 06. 11·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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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버그앤크래비스로버츠(KKR)이 한국에서 세번째 물류센터를 인수했습니다. KKR은 최근 와이앤피자산운용과 손잡고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연면적 약 5만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선매입 했습니다. 상온과 저온이 홉합된 물류센터로 내년 말 준공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017년 KKR은 마스턴투자운용과 손잡고 평택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개발한 후 매각했으며, 작년에는 퍼시픽자산운용과 손잡고 인천에 위치한 SK석유화학 부지를 매입해 물류센터 개발하고 있습니다. KKR이 오산 물류센터 선매입에 투자한 자금은 올해 초 조성한 17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부동산 펀드(Asia Real Estate Partners Fund)로 오퍼튜너스틱 전략을 추구합니다. KKR은 이 펀드를 활용해 남산스퀘어 빌딩에 첫 투자를 했고, 인천 물류센터 개발 사업에도 투자했습니다. 또한 이지스자산운용과 손잡고 서울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원 1만 2,295제곱미터에 달하는 부지를 오피스로 개발하는 수표지구 오피스 개발 사업 입찰에도 참여했죠. KKR의 그간 한국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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