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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강자 ‘마스턴투자운용’, 론펀드도 키운다

2021. 06. 10·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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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억원 규모 플래그십 론펀드 론칭 개발 사업에 특화된 부동산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이 론펀드를 본격적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마스턴은 최근 블라인드펀드인 ‘마스턴 부동산론 제3호’ 투자자 모집을 완료했습니다. 설정금액은 2,600억원이며, 투자 대상은 브릿지·본 PF대출·담보대출의 메자닌(중·후순위 대출) 입니다. 펀드 한도 내에서 전체 대출을 인수한 후 수익자에게 선순위 대출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메자닌 구간은 펀드에서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마스턴이 론펀드를 출시한 것은 최근 우량 대출 딜에 대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신속한 투자의사결정으로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함입니다. 특히 마스턴이 이번에 선보인 론펀드는 회사 차원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마스턴이 내놓은 플래그십 론펀드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스턴은 앞서 작년 6월에 설정한 마스턴 부동산론 제2호가 있지만 규모가 300억원 수준으로 크지 않습니다. 또한 펀딩&파이낸스(F&F) 부문이 갖춰지기 이전에도 론펀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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