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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TPZ가 만드는 리테일 기반의 공유 오피스, ‘플라츠’

2021. 06. 0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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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람을 만나고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오늘 만난 사람을 기록하는 건 누군가의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만난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2주에 한번씩 일요일 아침 뉴스레터 ‘고병기의 Come today and Stay tomorrow’를 통해 제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병기의 Come today and Stay tomorrow 모아보기

※해당 콘텐츠는 6월 9일에 멤버십 전용 콘텐츠로 전환되었습니다. 세번째 이야기_TPZ ‘팀포지티브제로(TPZ)’를 처음 만난 건 2020년 가을입니다. 어느 날 TPZ에서 이메일이 한 통 날라왔습니다. 초대장이었습니다. 성수동에 올 때 TPZ가 운영하는 공간을 한번 찾아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이메일을 받기 전까지는 TPZ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알고 보니 TPZ는 성수동에서 꽤나 유명한 팀이었습니다. TPZ가 성수동에서 운영 중인 공간도 여러 개였고, 팬층도 두터웠습니다. 어디 가서 성수동 잘 안다고 얘기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TPZ는 성수동에서 카페(카페 포제)와 내츄럴와인바(로스트 성수), 재즈바(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레스토랑(보이어) 등 여러 개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남이나 강남, 을지로 등에서도 카페(아러바우트)와 맥주바(스탠서울), 타코가게(타케리아 스탠) 등을 운영하는 팀이죠. TPZ를 이끌고 있는 김시온 대표님은 클래식 성악을 전공하고, 한때는 게이머로 활동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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