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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공 미드사이즈 플랫폼, 강동 ‘이스트센트럴타워’ 우협

마수걸이 투자 임박
2021. 06. 01·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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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공제회가 조성한 미드사이즈(Midsize)에 투자하는 플랫폼(블라인드 펀드)이 마수걸이 투자에 나선다. 행정공제회는 작년 말 연면적 5,000평~1만평 정도 규모인 미드사이즈 오피스에 투자하는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통상적으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1만평 이상 보다 작은 규모로 투자 대상 지역은 주요 3대 권역(도심, 여의도, 강남) 이면과  상암, 송파, 성수, 홍대 등 서울 주요 오피스 권역, 그리고 판교다. 행정공제회는 에쿼티 3,000억원을 출자했으며, 미드사이즈 블라인드 펀드를 전담하는 운용사로 코람코자산신탁을 선택했다. 코람코신탁은 알스퀘어, 패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 그리고 핀포인트와 함께 미드사이즈 블라인드 펀드에 참여했다. 행정공제회가 미드사이즈 블라인드 펀드를 만든 건 아직 시장 형성 초기 단계라 프라임 오피스 시장에 비해 경쟁이 덜하고, 투자 기회가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 실제 전체 오피스 재고의 70~80% 정도가 미드사이즈 오피스다. 또한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을 꾀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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