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with SPI

[SPI’s Memo]인플레이션 시대 부동산 투자의 허점

인플레이션 시대 임대주택이 각광받는 이유
2021. 05. 26·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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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서울 프라퍼티 인사이트(SPI)에서는 박치우 신한대체투자운용 상무님의 글 ‘부동산 투자의 인플레이션 헷지 효과’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침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부동산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지난 25일(현지시간)에 보도된 ‘Investors Buying Real Estate to Beat Inflation May Find Tactic Backfires’라는 기사입니다.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위한 부동산 투자가 전술적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부동산을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여기는데요. 특히 부동산 시장에서도 임대주택이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상품으로 각광받습니다. 통상적으로 장기 임차 계약을 맺는 오피스나 리테일에 비해 임대주택은 임대차 기간이 훨신 짧고 소비자 물가와 연동해 임대료 인상이 더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장기 계약을 맺고 있어 임대료 인상이 쉽지 않은 오피스나 리테일 등은 오히려 자산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오피스와 리테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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