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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인플레이션 헷지 효과

2021. 05. 26·
박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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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로서의 부동산 투자와 금융.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개선(Yield Enhancing)과 위험분산(Risk Diversifying). 타이밍과 자산배분. 오피스, 멀티패밀리, 호텔, 리테일 그리고 에셋타입. 일자리와 삶의 질. 부동산 펀드매니저가 전하는 운용업계 현장의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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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양적완화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기투자자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자산가치의 증발을 방어, 즉 인플레이션 헷지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인플레이션 헷지에 대해 부동산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흔히 부동산은 실질수익(Real Income)을 추구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헷지에 대단히 뛰어난 투자처로 알려져 있다. [그림1. 미국 부동산과 CPI의 탄력성 비교] 부동산 타입 배당 가치 리테일 (상업시설) 1.02 1.07 산업용부동산 0.70 0.91 아파트 0.56 0.98 오피스 0.18 0.74 자료=NCREIF, CBRE Econometric Advisors; 2017 위 자료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각 부동산 타입의 배당과 가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조사결과다. CPI가 1% 오르면 리테일의 임대료는 1.02%, 가치는 1.07% 각각 오르는 반면, 오피스는 각각 0.18%, 0.74% 오르는 데에 그친다고 볼 수 있다. 수치상으로 볼 때 리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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