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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s Memo]공유 오피스 확대 위해 힘 합치는 JR동일본과 JR서일본

2021. 05. 19 · 고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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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난 한 부동산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오피스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면서 이용자들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다른 오피스 솔루션 업체들과도 제휴를 하겠다고 했는데요. 실제 일본에서도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JR동일본과 JR서일본이 공유 오피스 사업을 제휴한다고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JR동일본이 운영하고 있는 공유 오피스 거점은 일본 전역에 약 190여개 정도인데요. 여기에 JR서일본이 오사카와 교토 등에서 전개하는 그랑비아 호텔 11곳과 제휴해 일하는 장소를 제공하게 됩니다. JR동일본이 운영하는 ‘스테이션 워크’ 회원들은 JR서일본이 운영하는 11곳의 그랑비아 호텔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JR동일본은 이를 통해 스테이션 워크 이용자들이 오사카와 교토 등 간사이 지역에서도 공유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JR동일본은 JR서일본 외에도 이미 위워크, 세이부홀딩스와도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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